위치도 너무 좋았고, 사진속 그대로의 방이었습니다.
친구랑 둘이 묵었는데 불편함 1도 없이 지냈어요
엘레베이터 있어서 캐리어 옮기는데 문제 없습니다!
공항에서 공항버스(EA) 타고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코앞이에요 인셉션이 별도로 있어서 숙소 이용안내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고, 침대도 넓어서 진짜 불편함 없이 지냈고 침대 양쪽에 콘센트 있어서 각자 핸드폰 충전하기에도 편했습니다! 호텔처럼 어메니티도 있었어요
샴푸, 바디샤워, 바디로션 이렇게 있었고 수건도 넉넉해서 2박 묵었는데 부족함 없이 썼구요~ 에어컨도 괜찮았어요!
테라스가 따로 있고 테라스에 테이블이랑 의자도 있었습니다! 세탁기 돌린후에 테라스에 있는 건조대에 빨래 널어서 사용 했고.. 수압도 좋았고 방음도 불편함 없이 지냈어요!!!! 다음에 세비야 다시 가게되면 아묻따 다시 갈거에요 여기 진짜 나만 알고싶은 숙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