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han
파트너와 함께
2.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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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s.com verified review
최악의 숙소입니다. 첫 날 마드리드에 도착하자마자 잠시 물을 사러 나간 한 시간 사이에 금고에 넣어둔 돈을 도둑 맞았습니다. 한국에서 환전 후 전혀 사용 하지 않고 두개에 봉투에 금액까지 적어 놓았기에 착각할 리가 없는데 각각 봉투에서 100, 50유로를 빼갔습니다. 금고는 열쇠로 열리는 구형으로 당연히 범인은 열쇠를 가진 내부인일 것으로 생각 됐습니다. 리셉션 직원에게 CCTV 확인을 요청했지만 자기는 접근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확인을 미루었고, 결국 체크아웃 할 때까지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체크아웃 이후 메시지로 CCTV에서 아무것도 확인 안 됐다는 답변만 왔을 뿐입니다. 아내는 숙박하는 내내 누군가 열쇠를 열고 침입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절대 비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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