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과 조식 위치는 좋은데 서비스가 완전 꽝임
처음에 호텔 입구 찾을 때 헤멜 수 있음, 구글맵은 위치가 여기라는데 입구가 없음, 호텔이름도 표지판도 안보임..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야 입구가 있음..
호텔 도착했을 때 너무 추웠는데 룸도 얼음방같았고 온도를 높여도 안올라가서 문의했더니 그제서야 온도 올려줌, 리셉션 불친절..
호텔이 2개 건물이 특이하게 붙어있고 룸이 대부분 비어있는 상태 같은데 왜 궂이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계단을 또 올라가야하는 건물의 룸을 준건지는 모르겠음 캐리어도 무거운데.. 그 건물에 나밖에 없는 것 같았음, 동양인이라고 무시하는 듯..
실내 슬리퍼 제공을 안하는 럭셔리 호텔은 처음 봄..
욕실이 온도가 안올라가고 계속 추워서 실내 슬리퍼랑 같이 리셉션에 문의함 3일 묶었는데 계속 알아봐준다고만 하고 끝끝내 해결되지 않았음.............. 하하
이 호텔 후기 꼭 쓰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