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세알
8.0
/10
450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기차역에 내려서 픽업요청 했더니 흔쾌히 전기차 몰고 와주었고 마터호른이 잘 보이는 다리와 엄청 가깝습니다. 호텔 나서서 오른쪽으로 1분만 가면 다리 나와요. 호텔이지만 샴푸와 타올만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바디로션이나 슬리퍼 없어요~ 제가 머물렀던 방은 마터호른뷰는 아니었지만 방 넓고 직원 친절하고 조식도 잘 나오고 좋았습니다.
역에서 조금 걸어야 하지만 짐없이 걷기 괜찮은 거리고 짐때문에 힘들면 역에 비치된 호텔전용 전화로 픽업 신청하면 됩니다. 번잡함없이 조용한 곳에 묵길 원하면 아스토리아 호텔 추천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