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ORT와 가까워서 다른 섬으로 이동할 때 편리합니다. 다만 OLD PORT에서 출발하는 배편도 있기 때문에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OLD PORT로 가려면 PUBLIC BUS를 타거나 택시를 타야하기 때문에 번거로울 것입니다. 동굴형의 방은 아늑했습니다. 다만 바람이 많이 불어 잎이 흔들리는 소리가 너무 잘 들려 잠잘때 약간 방해가 됐습니다. 조식은 메인 풀장이 있는 건물에서 먹는데 조식 먹는 공간이 아늑하고 테라스 쪽은 햇빛이 잘 들어 좋았습니다. 조식도 훌륭했습니다. 그릭요거트와 다양한 빵, 달걀, 페타치즈, 디저트가 충분했습니다. 호텔에 딸린 레스토랑의 음식도 괜찮았습니다. 리틀 베니스쪽으로 가기 귀찮다면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에 바로 항구가 있어 배도 보이고 야경이 괜찮습니다. 공항에서 무료 셔틀 서비스를 실시하니 꼭 숙소에 물어보십시오. 비행기가 연착되어 도착시간이 밤 11시가 넘었으나 호텔측에서 계속 기다려주어서 너무 편하게 숙소로 올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