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h Jin
10.0
/10
103주 전에 리뷰함
순례를 마치고 고생한 나에게 편안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어서 선택한 호텔. 최고의 선택이었다. 친절하고 영어를 잘 하시는 리셉션 직원분 덕분에 근처에 가게, 갈만한 곳에 대한 추천을 받았고 급하게 열차표를 프린트 해야했는데 도움을 잘 받을 수 있었다. 공간은 아주 고풍스러워서 기분이 좋고, 침구도 아주 편안해서 밤새 편안하게 푹 잘 수 있었다. 아침식사도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숙박객이 아닌데 아침식사만 하러 들어오는 손님이 아주 많다. 레스토랑의 직원 분들도 아주아주 친절하고 따뜻하시다. 산티아고에 오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