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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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Do not disturb카드를 걸어놨는데도 문을 열고 들어오셔서 놀랐음. 쉬고싶어서 카드 걸어놓고 쉬고있었는데 당황스러웠다. 청소 괜찮다고 했는데 그 후에도 문 두드리고 또 물어보러 오셨더라.
체크아웃할때도 먹지도 않은 음식영수증 대면서 내라고해서 내가 전날먹고 계산한 영수증 보여주고 이거 내가 먹은거 아니라고하니까 그제서야 자기실수라고 함. 그걸로 10분조금넘게 실랑이 하다가 TGV놓침. 덕분에 역 대기실에서 4시간 기다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