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HEE
친구와 함께
6.0
/10
41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늦은 밤 헤매는 택시에서 내려 간신히 찾아간 숙소. 3인이 묵는 숙소로 예약하였는데 크기는 엑스트라베드 놓기조차 버겁고 특히 그 침대의 상태... 거의 옆에서 보면 V자로 보일만큼 쿠션감이 없는 침대에서 밤새 뒤척이며 자야했다... 아침에 6층에서 보이는 신전의 전망과 다양한 조식은 칭찬할만하지만 숙소의 기본은 편안한 침구가 아닐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