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직원분이 환영해주셨다. 일본어를 잘 못했지만 직원분이 어느정도 영어가 가능해서
큰 불편함은 없었다. 방을 안내해주시며 짐을 방까지 옮겨주셔서 고마웠다.
객실도 깨끗했고 큰 객실은 아니었지만 혼자쓰기 적절한 크기였다.
아침밥도 맛있었고 특히 바로 해주는 계란이 좋았다.
(계란은 프라이, 스크램블에그, 날달걀 등 정할 수 있었음)
대욕탕도 무료로 이용 가능해서 피로를 풀기 좋았다.
목적지인 아키바까지 걸어서 10분~15분 정도 걸려서 놀러가기 아주 좋았다.
근처에 지하철역도 있었지만 걸어서 가는게 더 좋아서 계속 걸어다녔다.
첫 일본 여행이었는데 좋은 호텔을 숙소로 정해서 여행이 더욱 즐거울 수 있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