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8.0
/10
474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처음 방 문을 열자마자 사진상에 나온 느낌과 달라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지낼 수록 관리가 잘 된 깔끔함이 느껴졌고 조경이 매우 예뻐 바라보는 시선이 즐거웠습니다.
베딩은 좀 실망이긴 했지만 그 외에 숙박용품은 구성과 질이 좋았습니다.
직원은 모두 매우 친절했고 아침 조식은 훌륭했습니다.
자쿠지 스위트에 묵었고 최저가 검색해서 60만원대로 묵었는데 조금 비싼감은 있습니다.
비수기에 좀 더 저렴하다면 강력하게 추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