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호숫가에 위치하여 힐링하기 좋았습니다. 전망좋은 노천탕에서 온천욕도 좋았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상당히 친절했습니다.
Kyunghee
여가 친구와 함께
10.0
/10
7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버스 정류장까지 송영 서비스가 무척 좋았어요.
Verified traveler
파트너와 함께
10.0
/10
11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최고의 평온한 휴식을 취할수 있는 숙박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바라보는 호수의 뷰는 정말 잊지 못할거 같네요. 온천물 또한 훌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외부 주변에 음식점이 많지 않은만큼 다양한 다이닝 메뉴가 있었으면 합니다.
BD
출장
6.0
/10
34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시마바라시내 중심의 저렴한 비즈니스호텔. 조식도 가격치곤 충분히 좋다. 다만 오래된 호텔이다보니 시설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다. 그러나 위치적으로는 더할 나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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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휴가
10.0
/10
50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매우 직원이 친절해서
편하게지냈습니다 방의 전망이 좋고 넓고 아늑했고
온천물도 좋았습니다
Verified traveler
8.0
/10
55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식사를 객실 안에서 안하고 식당에서 하는 게 좀 의아하긴 했음
윤홍섭
2.0
/10
55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호텔은 매우 수준급으로 위치도 좋았으나 방은 전혀 잘 수 없는 즉 팔리지 않을 방을 익스피디아에 의뢰해 팔고 있음
Verified traveler
8.0
/10
59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여관을 찾아가는데 존 헸갈렸다. 운젠시 오바마초(小濱町)을 물었더니 오바마에서 내리라고 했다. 오바마에서 내려서 오바마초의 아주마엔(東園)을 물었더니 운젠에 있는 여관이라고 하여 부득이 택시를 탔다. 근 5천엔이 나오는 먼 거리였는데 버스로는 3-4백원이지만 인터벌이 길어서 기다리지 않고 택시를 탔다.
호텔의 서비스와 분위기는 아주 좋았으나 저녁식사 9천엔에 가깝고, 아침식사는 3천엔에 가까왔다. 도심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으니까 힐링에는 참 좋겠다. 걸어서 30분-1시간이면 운젠 지옥을 두루 둘러볼 수 있다.
Birgitte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10.0
/10
1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Vi havde et skønt ophold. Maden smagte fantastisk og var anrettet smukt. De ansatte var hjælpsomme og meget opmærksomme.
Hvis man trænger til at slappe af, nyde dejlig mad i smukke omgivelser og opleve en fantastisk natur er dette stedet.
Hotellets onsen er samtidigt et besøg værd - den bedste vi har oplevet i Japan.
Vi kommer gerne i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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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친구와 함께
10.0
/10
2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Immaculate rooms, extremely helpful staff and amazing views from the private baths. The dinner and breakfast were excellent and I highly recommend bo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