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 Eun
파트너와 함께
10.0
/10
390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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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시역에 한밤중에 도착해서 5분쯤 걸으니 중세 시대 양식으로 지어졌지만 깨끗하고 새로 지은 듯한 건물이 나타났습니다. 늦게 도착해서 문이 열리지 않았고 벨을 누르니 5분 정도 후 두 분이 차를 타고 와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방은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넓었고 새로 지은 듯 깔끔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메뉴는 일반적인 조식 뷔페와 비슷했지만 음식 질이 좋은 것 같았습니다. 아시시 시내까지는 멀지만 역에서 가깝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