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마 금색온천에서 1분도 걸리지 않는 좋은 위치였다.
오래되었지만, 깔끔하게 정리되고 넓은 객실이 좋았다.
료칸안의 2개의 온천이 있어서 좋았지만, 누군가 다른 손님이 사용하고 있을때는 기다려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날씨가 꽤 추운 날이었는데, 오래된 건물이어서인지, 쌀쌀했다.
따뜻한 물을 담은 통 같은 것을 준비해주어서, 어느 정도 따뜻하게 잘 수 있었다.
저녁 식사는 매우 깔끔하고 독특했지만, 처음 몇가지 요리는 좀 차가웠다.
저녁 식사와 아침식사의 쌀밥은 굉장히 훌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