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도착해서 픽업 요청하니 바로 나와주셨어요. 걸어가면 좀 헤맸겠다 싶은 거리였어요. 직원분들은 굉장히 친절하고요. 조식은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방은 트윈룸 썼는데 괜찮았고요. 온천탕은......노천탕은 괜찮았고요. 다음에 미야지마를 가게되면 또 한번 묵어보고 싶긴 해요.
mango
8.0
/10
42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메인 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위치에 있지만 미야지마에서 숙박을 하신다면 금방 길은 눈에 익으실것 같습니다. 체크인/아웃시에 항구로 차로 픽업도 해주시기 때문에 편안하게 왔습니다. (한국어 대응 직원은 없기때문에 영어나 일어로 요청 전화를 하셔야 합니다.) 직원분들은 대체로 친절하고, 조식도 편안하고 맛있게 먹었고요. 대욕장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만 큰 벌레가 떠 있어서 노천탕은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샤워시설이 없는 방에 묵었는데 방은 편안했습니다. 시설은 좀 낡은 편이라서 간혹 방에 거미줄이 있거나 먼지가 좀 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방음이 좀 안되는 편입니다.
park
8.0
/10
46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전반적으로 호텔은 깔끔하고 아담하니 좋습니다.
하지만 조그마한 오르마길을 올라야합니다. 터미널까지 송영해주는건 좋았습니다.
Great location, food was good. I enjoyed hot-bath. The staff are very friendly and professional. a shuttle bus service was very helpful.
Javier
파트너와 함께
8.0
/10
34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La recepción gente muy amable, el servicio de recogida desde el ferry muy bien, llamas desde una cabina que hay al hotel y enseguida bajan a por ti. Hay paraguas que se pueden utilizar los días de lluvia. hay dos tipos de desayuno
El hotel es precioso, muy cerca del templo y fácil de llegar. Tiene onsen y el desayuno japonés es muy completo. Los empleados muy amables en todo mome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