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전화했을때 영어 가능한 직원이 없다고 했고, 저녁 부페 좌석을 호텔측에서 일괄 지정하였으나 일본인들 좌석은 대부분 일행끼리 독립된 좌석으로 배치하고, 한국인과 그밖에 아시아권 인원은 마치 하나의 패키지 단체처럼 붙여 좌석을 배정함. 변경도 불가능했고, 호텔 홈페이지와 같은 훌륭한 바이킹 부페수준은 아니었음.
체크인시 유카타를 제공하니 선택하라는 안내도 해주지않았음.
객실 안에는 냉장고도 없었고, 노천온천은 훌륭했으나 욕탕 바깥으로 큰 바퀴벌레가 지나가 너무 놀라고 불쾌했음.
체크아웃 할때 사용하지도 않은 미니바가 청구되어 제외시겼고, 체크인시 안내도 없었던 대욕장 사용료가 사용여부에 관계없이 청구되었음.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