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인해 바람과 비가 엄청난 날이었지만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편안히 쉴수 있었습니다. 아침밥도 정성스럽게 나와서 좋았어요. 다만 와이파이가 잘 터지지 않은 점이 아쉬웠습니다.
Verified traveler
8.0
/10
40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Best hotel in this remoted area including a fine breakfast.
Seunghyun Choi
8.0
/10
43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친절하고 훌륭한 조식석식
Verified traveler
파트너와 함께
8.0
/10
45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주변도 정말 조용하고, 객실도 정갈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단, 조식과 석식은 반드시 예약을 해야만 먹을 수 있다는 정보가 없어서 저녁을 굶는 경험을 했습니다.
주변 수 km 안에 상점이라고는 아침 7:30에 열어서 저녁 7시에 문을 닫는 시골 잡화점이 차로 5분 거리에 있는데 말이죠.
maporom
가족 휴가
8.0
/10
53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오키나와 북부 산중 도로에 귀족 별장처럼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호텔. 내부 인테리어도 갈색 목조로 처리되어 고풍스런 느낌. 날이 좋은 날에는 밤하늘의 별도 실컷 볼 수 있을 듯. 소음과 조명으로부터 벗어나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힐링하고 싶은 여행객들에는 최적의 장소. 조식도 깔끔.
I happened to see 2 Yanbaru Kuina at 6:30 at forest next to the entrance of the hote!
Michael
10.0
/10
6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Loved this hotel! Wonderful staff—very welcoming and happily accommodated my touring bicycle.
The hotel is very nice. Super clean. Old school room—clean and very comfortable—with a nice balcony.
Dinner and breakfast were set menus—artful and delicious!
Everything was great at this remote and tranquil hotel—would definitely stay again.
Arrigato!
Michael H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