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가족 휴가
10.0
/10
442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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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은 작지만 200년된곳이라고 믿기 어려울만큼 깨끗하고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가이세키도 잘 나왔습니다. 아타미 역에서는 짐이 없는 경우는 걸어갈만 합니다만 큰 짐이 있으면 오르막 내리막 경사가 심해 걸어가기 어렵습니다. 2명이 갔지만 방이 넓어서 조금 붐비더라도 최대 4명까지도 잘 수 있는 넓이였습니다(가장 작은 방) 가격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