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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10
356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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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레스토랑같은 호텔 일층. 리셉션도 따로 없고 카운터가 겸하고 있었다. 잘못 찾아간 줄 알고 돌아나오는데 호텔맞다고함.
예약했던 디럭스룸을 주니어 스위트로 업그레이드 해주었으나 완전 한국 미용실 같은 분위기.
정신 사나워 혼남.
나름 스텝은 친절했으나 도대체 왜 4성급으로 분류될 수 있었는지 엄청 궁금.
주변은 트램 정류장 가깝고 쇼핑센터 바로 앞. 또 KODE
브뤼겐 다 걸어 갈 수 있는 거리라 편리하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