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에서 숙소까지 거리상 가까우나 마지막에 가파른 언덕길이 있으니 짐이 많으신 분들은 주의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옵션별로 다를 수 있지만 저녁식사는 가이세키 였고 조식은 뷔페식이었습니다.
가이세키는 처음 먹어보는 요리가 많아서 회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호텔 지하에 숙박자 전용의 게스트 온천과 2,3층에 우리나라 찜질방 같은 커다란 스파시설이 있습니다.
스파시설은 숙박 하지 않더라도 이용 가능해서 주말에 이용했던 저는 사람이 많아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지하에 있는 게스트 온천은 이용자가 적은 편으로 편하게 이용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