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역 바로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2번 승차장 13번버스를 타면 바로 갈 수 있어요 30분마다 배차간격입니다. 소요시간은 30분정도 걸렸고, 버스 티켓 구매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체크인할때 버스비 돌려줍니다. 저희는 버스정류장에서 무인으로 티켓 발급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엄청 엄청 친절해서 더 만족했습니다. 객실도 상당히 넓었고, 온천도 실내에 1개, 실외에 2개있는데 그정도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눈오는 날 노천온천을 경험할 수 있어서 아주 행복했습니다.
저희는 저녁이랑 아침을 신청했고, 저녁은 코스요리로 아주 퀄리티 있는 해산물들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해산물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식은 간단한 서양식과 일식이 있어서 간단하지만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하루만 숙박한게 아쉬울정도고, 다시 오타루를 온다면 꼭 여기서 지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