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서역에서 400m 정도 떨어진 곳이지만 조용하고 입구 계양대엔 태극기가 펄럭이며 우리를 반기니 더욱 반가웠다. 카운트 아가씨가 웃으며 친절히 영어를 잘 못하는 나에게 천천히 차분하게 설명 해준다.첫인상 120점.호텔 룸에 들어서니 일단 밝아서 좋다.또 120점.아침 조식은 단출 하지만 야채,빵.갤러그,찐계란, 먹을 만 하다.특히 커피를 테이블당 주전자에 담아 주니 대접 제대로 받는 느낌이다.청소 상태도 very very Good.
모든것이 마음에든다.다른 사람들에게 아주아주 강추!!! 가격대비 너무나 훌륭하다.
체크아웃시 초콜릿을 선물로 주니 취리히공항가는 내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