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jin
2.0
/10
45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분명히 금연객실울 예약했는데 방에서 담배 냄새가 났다. 방을 교환해 달라고해서 새로운 방에 갔더니 담배냄새가 더 많이 났다. 방을 2개 예약했는데 두 방에서 다 냄새가 나서 데스크 직원에게 담배 냄새가 난다고했더니 그럴리가 없단다. 그럼 우리가 거짓말을 한다는 건지..일단 늦은시간에 호텔에 도착했기때문에 어쩔수없이 묵기는 했지만 너무 실망스러웠다. 라마다라는 이름이 아까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