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6.0
/10
10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겨울시즌이라 최저 6도까지 내려갔는데 방에 히터가 없어 가족 모두 감기에 걸렸어요... 다른 직원분은 모든 방에 히터가 없다고 하셨는데 유일하게 친절하셨던 여직원 분이 찾아봐주셔서 간신히 마지막날 히터있는 방으로 옮겼습니다. 화장실 창문이 닫히지 않아 도로 소음도 상당했고 추웠습니다. 가격차이도 크지않았는데 호스텔이라고 되어있는 이 곳에 온것을 후회했습니다. 한국분들 좋은 평이 많아서 이곳으로 왔는데 이런점도 있다는걸 알고 고르시면 좋을듯 해서 후기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