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JU
10.0
/10
33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골목에 위치해 있어서 캐리어 끌로 들어가야하는 상황이었으나 많은 호텔의 위치가 그러했음.
생각없이 걷다가 지나칠뻔했습니다만, 한번 외출하고난 후로는 왜 지나쳤지하는 생각을 했네요. 주인분이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여행안내소보다 구체적으로 설명을 들었어요.
둘러보기 좋은 곳과 이동할 때 좋은 방향 등 상세하게 알려주시고 물어보는 것도 친절하게 답해 주셨어요~
혼자 여행이었고 철도 파업 기간 중 여행이어서 정말 힘들었는데 .. 여기서 잘 쉬고 마음 좋아져서 다음 도시로 이동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