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더블룸 금연실 예약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시트도 따로 내주어 위생상태도 좋다고 느꼈으며, 요리할 수 있는 공간, 또 자전거 대여도 가능하였습니다. 주변에 원폭돔 평화공원도 가까워 산책하기에도 좋고 밤늦게까지하는 오코노미야끼 집도 좋았습니다. 저는 히오시마 숙소를 기점으로 야마구치 오카야마도 다녔는데 JR패스 끊고 삼박 이나 사박 정도면 둘러보는데 충분합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뭔가 퀴퀴한 냄새가 났습니다. 있다보먄 적응되긴하지만 방에 들어갈때마다 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