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건물인 듯 하지만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해 정리정돈과 관리를 해주었습니다. 직원들도 가능한 웃으며 응대해 주고 최선을 다해 알려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편한 무료 주차도 좋았습니다. 다만, 화장실에서 소독약 냄새가 좀 난다는 단점이 있긴 했습니다.
heekyung
6.0
/10
554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혼자 떠나온 여행 이었고 2일을 묵었습니다.
객실내 세탁기가 있는 새로운 모습도 보았네요.
정통 호텔의 느낌은 확실히 아니었습니다.
개별 냉방으로 퇴살 후 다시 들어오면 방이 많이 후덥지근하여 에어컨을 켜야하는 점이 있구요. 전자렌지 냉장고 등이 있어 편의점 등 간편식을 즐기기에 좋네요.
다만 침대가 청결하지만 생각보다 이불의 촉감이나 쿠션등이 포근하고 편한 느낌은 아니라는 것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