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O
가족 휴가
8.0
/10
35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가르다 호에서 이정도 가성비 찾기도 힘들 듯
그냥 호숫가에 있는 마을이거니 갔다 아말피 해안 도시처럼 산을 올라올라 작은 마을이었는데 조용하고 너무 좋았음. 호텔은 아주 친절하고 근처 50미터 잔경에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곳. 퓰장 주차장도 무료에 조식도 4성급. 하나 아쉬운 점은 에어컨이 없다는 건데 이 가격에 그 이상 바라는 것도 욕심 아닐까 싶네요 산골이라 그런지 와이파이나 데이터가 잘 안 터지기도 했지만 하루 쯤 족쇄를 풀유 놓는 기분으로 푹 쉬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