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u
10.0
/10
53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말이 홈스테이지 시설은 호텔급입니다. 게다가 무료로 원하는 장소 및 기차역까지 태워다 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구요.
집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정말 친절해요. 미소도 보기 좋고, 정말 너무 친절해서 몸둘바를 모를 정도.
버린 우산을 들고 기차역의 플랫폼까지 뛰어온 주인 아저씨를 보고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 정성에 감동했어요.
비록 타이둥 시내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지만, 정말 만족했던 호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