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JUN
4.0
/10
14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리버티 스위트 호텔 이용 한지 대략 한 10년 정도 되는 거 같애요. 이 호텔 처음에 개관 했을 때부터 다니기 시작 했으니까 요.
북동쪽에 접한 객실을 배정 받는 게 굉장히 싫었어요. 왜냐면 그쪽에 화물열차가 다니는 철로가 있는데 여기가 밤 늦게까지 그리고 오전 일찍 에 기차가 많이 다니거든요. 기차가 지날때마다 소음 뿐만이 아니라 건물에 진동이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이번에 배정 받은 객실이 15 층이었는데 편하게 잠을 못잘 정도였습니다.
또한, 냉장고에 소리가 너무 큽니다. 냉장고를 좀 업그레이드 해 주시던지 아니면은 손을 봐야 될 거 같구요..
변기에 물이 계속 새는 데 그것도 그 새는 소리가 계속 하루 종일 들려요.
욕실 손잡이 고정 하는 그 동그란 원판이 떨어져 있었던데 그거 사실 접착 하는 거 특별히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거든요. 세심히 신경을 써 주시면 좋을 거 같애요.
그리고 식당 직원이 굉장히 불친절 하십니다. 항상 인상을 쓰고 계셔서 볼 때마다 아 이분은 참 화가 많은 사람이구나 느낄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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