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8.0
/10
194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부티크 호텔답게 로비에서 부터 방도 각각 스타일이 달라서 예뻤어요. 그런데 화장실 창문이 흰 커튼으로 덮여져 있어 이용할때 밖에서 보일까 좀 걱정되었습니다. 방 2개 예약했는데 한 방이 히터가 고장나서 추웠고 새벽에 직원에게 이야기하니 방을 바로 바꿔주었습니다. 프런트는 24시간 운영에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았어요. 위치가 대성당하고 아주 가까워서 교통편이나 다른 관광지 다니기 수월했어요. 매일 침구정리도 해줘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