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매트리스가 오래됐는지 한쪽이 많이 꺼져서 불편했습니다. 건물 자체가 오래 돼서 현대적인 실내공간은 기대할 수 없지만, 화장실은 새로 수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위치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버스터미널, 기차역, 누에보 다리의 중간쯤에 위치하고, 론다의 가장 번화가에 인접해 있습니다. 직원이 매우 친철했지만 다음번에는 좀 더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더 좋은 호텔로 갈 것 같습니다. 호텔 시설에 큰 의미 부여를 하지 않는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