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좋습니다. 샤를드골광장(개선문)에서 두 정거장이고, 지하철 역에서 걸어서 2분, 한 블록입니다. 지역도 못사는 동네가 아니라 안전한 느낌이에요. 이 호텔의 장점은 거기까지...후후....매우 작은 호텔입니다. 룸 클리닝 서비스가 조금 의아했어요ㅋㅋㅋㅋ수건을 바꿔주지를 않음.... 쓰레기도 버려주지를 않음.... 변기가 굉장히 후지고 샤워부스엔 꼼빵이가 그득ㅋㅋㅋㅋㅋ방은 좁고, 침구는 깨끗합니다! 다만 방이 살짝 기울어져 있어서 놀랐어요!ㅋㅋㅋㅋ 한사람까지만 수용 가능한 객실이니 두 사람이 쓰는 실수는 우리 하지 않도록 해요.... 그리고 캐리어를 맡아달라 했는데, 그냥 로비 한 구석에 냅두라 해서 놀랐어요ㅋㅋㅋㅋ보통 호텔이나 호스텔 들은 캐리어 보관 공간이 있던데ㅎ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