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jin
가족 휴가
8.0
/10
45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조식이 맛있습니다. 스위스에서 조식 먹은 곳 중 상위권에 드는곳.
자리는 야외 테라스 추천합니다. 꽃이 피어있고 정원과 수영장이 바로 보이는게 참 좋았습니다.
방은 깔끔하고 편안합니다. 싱글침대 두개가 붙어있는데 싱글이라고 해도 그럭저럭 크기는 되는편이라 편안히 잘수있었음. 다만 에어컨이 없어 살짝 더운것과 바로 옆이 도로라 소음이 좀 있었지만 아주 늦은밤 되니 그럭저럭 시원해지고 조용해짐. 제공된 샤워가운이 머문 호텔중 제일 질이 좋았습니다.
전기포트가 없어 바에 가서 뜨거운물을 받아야 하는데.. 직원분 친절하고 멋지셨습니다.
프론트나 다른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습니다.
호텔안의 온천은 체크인시 준 팔찌로 입장가능하며 본관건물에 가장가까운 작은 수영장, 실내수영장, 야외온천(약간 따뜻한물), 야외온천2(차가운물). 이렇게 네군데 본것같고 온천이 유명해서 이 호텔로 오게 된 건데 평은..음. 그럭저럭...
8시쯤 닫는다는 방송을 들었는데 7시반쯤 실내의 경우 일찍 닫으니 나와주셔야 할것같다해서 나왔음.
그리고 주차공간이 많습니다. 자동차를 렌트했다면 주차비나 주차공간에 대해서는 걱정없음. 다만 야외주차입니다.
호텔내부가 상당히 넓고 정원이 잘 가꿔진지라 숙박하신분들 아침에 한번 산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나무들이 정말 오래된 나무가 많고 중간중간 물 흐르는거나 꽃들이나 산책길들 걷는게 참 기분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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