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매우 깨끗했고 에어컨도 잘 작동했습니다. 욕실도 깨끗했습니다. 침구도 편안했고, 가족실이라 실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조식 공간은 좀 더 꼼꼼한 청소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메뉴 구성은 괜찮았지만, 서비스 수준을 고려했을 때 가격(9.50유로)은 여전히 비싼 편입니다.
저희는 차량 충전소가 많아서 이 호텔을 선택했는데, 모든 충전소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며칠째 이런 상태라고 하더군요. 이 때문에 여행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미리 알려주거나 이메일로 알려주었다면 솔직하게 답변해 준 셈이고, 다른 호텔로 옮기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