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1박을 숙박하였습니다. 올드타운과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때문에 예약을 하였으나, 도보로 5분이내에 성문앞에 도착한다는 이점만이 있었습니다.
객실은 매우 낡았으며, 아침 조식도 간단하게 정말 기본적인 음식만 나왔습니다.
또한 주차장이 없어서 프론트에 주차문의를 하였으며, 알려준 곳에 주차를 하였으나 다음날 무려 800kn의 벌금영수증이 차량에 꽂혀있었습니다.;;
차량을 렌트하시는 분들은 차라리 주차비를 호텔비용에 포함한다고 생각하시고, 맞은편에 있는 힐튼호텔에 숙박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