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4.0
/10
57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수영장이 큽니다. 전 수영장이 제일 중요해서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수영장 바닥이 미끄럼 방지 타일이 없어요. 위험합니다.
로비 없어요. 필요하신 것이 생기시면 개인 핸드폰으로 연락 하셔야 합니다.
타올 첫날 받은 걸로 계속 빨아 쓰셔야 합니다. 교체해달라 하면 추가금액 내야된다합니다.
아파트라 룸청소도 안됩니다.
뜨거운물이 안나왔네요. 하지만 더운날씨라 그냥 말 안하고 썼습니다.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말해야 하는데 유심카드에 전화가 안되어 그냥 귀찮아서 안했습니다. 미지근한물이 아닌 그냥 시원한 물만 나왔어요
엘레베이터와 복도가 너무 덥습니다. 창문이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객실 갈때마다 너무 더워서 힘들었습니다. 출장객들에게 강추. 그 외에는..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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