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
여가
8.8
/10
28주 전에 리뷰함
한국에 혼자 여행 와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2층 침대에서 자는 건 처음이었어요. 잠자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저로서는 솔직히 좀 불편했어요. 저는 잘 때 몸을 많이 움직이는 편인데, 침대가 좀 시끄러웠어요.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가 될까 봐 알람도 못 맞췄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알람이 필요한데도 말이죠. 그래도 전반적으로 숙소는 깨끗했고, 어디든 가까워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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