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객실의 크기나 욕실의 규모는 맘에 듭니다.
하지만 객실에 전화기가 없어서 체크인 시 휴대폰을 주면서 필요시 프론트로 연락하라고 하였는데 그 전화기로 프론트에 전화를 하여도 잘 받지 않아서 직접 프론트에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호텔스닷컴에 세면도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되어 있었지만 직접 가보니 욕실에 없어서 역시 직접 내려가서 비누, 칫솔, 등을 꼭 집어서 요구해야만 하나씩 꺼내 주는데 매우 기분이 상했습니다. 적어도 비품을 욕실에 비치해 놓고 투숙객이 사용을 한 것만 확인하고 채워 주었으면 합니다.
또한 객실에 개미가 돌아 다녔습니다.
그리고 창문의 커튼을 열면 바로 일반집에서 정면으로 보여서 커튼을 열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조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