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청결, 직원 친절도 모두 만족합니다. 다른 분들이 후기에 써주신대로 주차를 하려면 건물과 건물 사이를 통과해야하는데 정말 좁아서 들어가고 나올때 좀 고생했습니다. 객실은 나선형 계단을 올라가야하는데 여자 직원분이 번쩍 번쩍 짐을 들어서 올려주신 덕분에 고생을 덜 했네요. 항상 도움을 받을 수 있는건 아니니 그 부분 감안하시길 바랄게요. 침구류, 식기류 다 깨끗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자다르 자체가 굉장히 작기 때문에 관광지를 도보로 다 구경할 수 있는데 숙소 위치가 마침 또 중앙쯤에 있어서 여러모로 편했습니다. 체크인 할 때 직원이 지도에 표시해 주면서 친절히 설명해주셨고 추천해준 음식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맞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 쓰다가 갑자기 안나와서 알아보니 건물 앞 쪽에서 수도 공사를 한다고 오후 1시까지 물을 못 쓴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예정된 일이 아니라 갑자기 벌어진 일이라고 하니 뭐.. 이해할수밖에.. 그런일이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