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여가 친구와 함께
10.0
/10
34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저녁에 도착했는데~ 주변에 펍도 많고.. 뭔가 구석 어디 후미진 곳으로 가는 기분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닫혔던 상점이 열리니.. 꿈에 그리던 스페인 지역이라 놀랐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매우 친절해서 인상적이고, 숙소 청결 및 위치도 최고 입니다. 버스로 이동하기 좋으며, 요새 및 미술관 등은 걸어서도 갈정도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숙소는 말라가 대비 다소 비싼 편이었으나~ 스페인의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