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un
여가
2.0
/10
19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1층에 펍이 있지만 숙박시설 라운지가 아니어서 식사할 수 없음. 숙소 안에서는 식사 불가. 외부 온도가 26도나 되는 날이었는데 창문도 못열게 막아놔서 환기 전혀 안되고 방 안이 매우 더웠음. 체감상 33도 찍었음. 선풍기 하나로 6명이서 자느라 더워서 잠을 하나도 못잠. 문 경첩이 고장났는지 열고 닫을 때 소음이 굉장해서 계속 잠을 깰 수 밖에 없었음. 2층침대 사용했는데 사다리가 죽음의 사다리였음. 2.5층에 있는 화장실을 가야만 밖을 볼 수 있음. 근데 그마저도 공사장뷰ㅋㅋ 샤워실은 남녀 공용임. 그나마 괜찮았던건 베개 높이ㅋㅋ;;; 밤 10시 전까지는 1층이 펍이라 엄청 시끄러움. 호스텔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진심 최악의 숙소였음.
자세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