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북부에 가족들과 간다면 꼭 이 숙소로 갈 예정입니다.
건물자체는 오래된 거 같으나, 관리가 우수해 전혀 위화감없이 깔끔하고 정겨운 곳이며,
침대와 다다미가 모두 있고 넓어 아이들, 부모님들 지내기에 완벽합니다.
돌고래, 카약, 트램펄린 등 체험거리도 많고 조식도 깔끔하고 구성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겨울철이라 해수욕에 관심이 없었던지라 전용비치가 있는 지, 없는 지는 못알아봤지만(아마없을 듯) 리조트내에서 하루를 보내기에도 충분한 곳입니다. 그리고 츄라우미가 엄~청 가까운것도 장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한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