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엄마와 함께 묵었는데 불편함 없었으며 조식도 그 정도면 괜찮았습니다. 과일도 따뜻한 음식도 있었습니다.
1월 여행이였는데 숙소도 춥지 않고 2인이 사용하기에 작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였습니다.
Kiyeon
파트너와 함께
8.0
/10
39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왕궁과 성당에 가까워 걸어다니기 좋았어요. 직원 분은 굉장히 친절했고, 아침 조식도 잘 되어있어서 잘 지냈어요. 다만 방이 너무 작고 어두운게 좀 불편했네요 ㅠ
JOO
파트너와 함께
10.0
/10
48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2인 전용실 호스텔 예약했는데 리노베이션중이라고 같은 금액으로 다른 아파트먼트를 빌려주더라구요. 훨씬 넓고 취사도구도 다 갖춰져있어서 편하게 잘지냈어요.
단점은 원래의 호스텔보다 중심가랑 약간 떨어져있다는것? 주변에 마트도 없고.. 조금 많이 걷긴했지만 3박4일간 너무 쾌적하게 잘지내서 만족합니다.
min ah
10.0
/10
48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큰 기대 안했는데 아늑하고 무엇보다 춥지 않았어요... 조식도 좋았고..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다만 침대커버나 베개커버들이 그닥 깨끗하지 않아서 좀 그런거 말곤 아주 놓습니다^^
Jiye
가족 휴가
10.0
/10
494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다음날 일찍 체크아웃이라 조식을 못먹을거 같아 혹시나해서 얘기했더니 따로 빵이랑 잼을 챙겨줬음. 매우 친절하고 성당에서는 거리가 조금 있지만 걸어다닐만합니다
Yeongmin
가족 휴가
10.0
/10
50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딱히나쁜게없네요 전반적으로 괜찮아요
세비야성당서 약간 위쪽지역이긴한데 덕분에 메트로폴파라솔이랑 필라토는 금방가요 근처에 맛집도있고~~
아침에 조식 정말 괜찮네요 ㅎㅎ스태프들이 다양하게 준비해줘서 배불리먹었어요
눈 앞에 보이는 누에보 다리 하나만으로 예약한 숙소였어요.
스튜디오인 줄 알고 예약했는데 집이 생각보다 넓어서 깜짝 놀랬어요.
5명은 숙박 가능할 정도의 집이였어요.
밤에도 야경보러 나갈 필요없이 집에서 볼 수 있었고 집도 다 마음에 들었는데 머리카락 같은 게 그대로 남아 있는 등 청소 상태가 조금 아쉽네요.
무료조식이 포함되는데, 커피도 머신에서 직접 뽑아주고 크레페까지 진짜 훌륭한 조식이었다. 그런데 가격이 이정도라니. 객실룸도 넓고 좋았는데 좀 오래된 건물 리모델링해서 좀 낡은 건물 느낌은 있다. 근데 난방이 안되 조금 쌀쌀한 편이었음. 위치도 골목에 있어서 조용하긴 한데.. 골목이 너무 찾기 힘든 느낌 ㅠㅠ 3일내내 좀 헤맸음..
LEE
10.0
/10
54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저렴한 가격에 깨끗한 룸에서 잘 묵고 왔어요!
세비야 대성당까지는 좀 걸어야하지만 전혀 힘들진 않은 거리구요.
메트로폴파라솔 근처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이 저렴한 가격에 조식도 너무 괜찮았구요~
덕분에 세비야에서의 2박이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Synnøve Algrøy
8.0
/10
2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Hjelpsomt personale. Vi hadde problem med rommet, og dei ordnet nytt med ein gang. Frukost starte ikkje før 8.30, dette er noko å vere obs på
Joanne
파트너와 함께
10.0
/10
30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Great situation for everything and good value for money
Justin
여가 파트너와 함께
10.0
/10
3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Was a great place, and the staff were very friendly. Breakfast and open kitchen was great.
Alexandra
여가 친구와 함께
2.0
/10
10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is was the worst place I have ever stayed in in Spain. The room was very below par with almost everything broken. The bed was uncomfortable you sunk right in. The bathroom was disgusting. This is nothing but a run down airbnb. There are much better accommodations in Seville I want to warn you STAY AWAYYY. Service was shady only one person was nice named Faundo who we met on the second day. Everything else was beyond terrible neve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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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ricio Ruben
여가
10.0
/10
108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Muy lindo alojamiento en el Casco Antiguo de Sevilla con un gran personal dispuesto a ayudar en lo que sea. Muy recomendable
Paula
여가 파트너와 함께
10.0
/10
15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Staff is excellent, they accommodated a last minute request we made no problems. Cozy, clean hotel, nice room. Good breakfast with a lovely ambiance. Location is superb, close to all old town attractions, very walkable area.
Hooi
여가
8.0
/10
15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A pleasant guesthouse away from the main streets but close enough and within walking distance to everything . My room had a nice little balcony that provides plenty of natural sunlight n wind which I loved
Guests are respectful and the staffs are always helpful and polite
ERIC
친구 및 가족 친구와 함께
10.0
/10
17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HOTEL TRES BIEN SITUE POUR VISITER ET HARPENTER LE CENTRE DE SEVILLE A PIED.
PERSONNEL TRES SERVIABLE ET A NOTRE COUTE.
NOUS RETOURNERONS A CET HOTEL POUR NOTRE PROCHAINE ESCAPADE SUR SEVI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