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 상태를 더 꼼꼼히 점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 체크인했을 때 스위트룸에 묵었는데, 쓰레기통에 휴지가 가득했고, 욕실 세면대에는 화장솜이 그대로 놓여 있었습니다. 침대에는 죽은 바퀴벌레도 있었고요. 수건에서도 약간 냄새가 났습니다. 체크아웃하려고 할 때 호텔 직원이 다가와서 마치 보상을 바라는 듯이 제 차를 세차해줬다고 하더군요. 물론 직원의 호의는 좋았지만, 처음부터 손님에게 먼저 물어봤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런 태도는 불쾌감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