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옆에 NETTO 마트도 있고, 블루라군과 가깝습니다. 숙소내부에 냉장고가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깨끗하고 괜찮았습니다. 로비에서 언제든지 커피와 기본 스낵이 제공됩니다.
DONGJOON
파트너와 함께
10.0
/10
37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가성비가 훌륭했습니다.
특히 로비에서 과자와 커피가 제공되는 점 좋았습니다.
JUNG YI
가족 휴가
10.0
/10
37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블루라군에서 엄청 가깝고 렌트카를 하지 않은 경우 무료셔틀서비스도 운영함. 방은 그냥 수수하고 깔끔함. 호텔조식도 화려하진 않지만 전혀 부족함 없이 좋았음. 로비에 주스, 커피, 차, 우유, 몇가지 과자가 준비되어 있어 언제라도 먹을수 있었음. 근처에 마트가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함. 1층 메인입구 근처라 커튼을 치지 않고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 모두가 방안을 볼수 있어 환기도 못시키고 창문도 제대로 못열고 계속 커튼을 치고 있어야 했음.
Hyeon Soo
파트너와 함께
10.0
/10
46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굉장히 깨끗하게 관리되고 주변이 매우 조용함.
근처 방문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숙소
호텔 룸은 중상이었습니다. 깔끔하고 시설이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물에서 유황냄새가 강하게 나서 저로서는 조금 불편했다는 것이 단점이었네요. 호텔의 서비스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블루라군 셔틀과 호텔 타올 사용 가능, 공항까지의 택시비 지불! 아이슬란드를 떠나기 직전의 호텔로 적극 추천합니다. 물론 유황냄새에 민감하지 않다면 말이죠!
Jae Ho
파트너와 함께
2.0
/10
53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아이슬란드 도착이 새벽이여서 사전에 새벽에 체크인한다는 메일도 보냈고
호텔에서는 전혀 문제 없다는 답변도 받았으나,
도착했을때 착오로 방이 없다고 인근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든지 아니면 환불해 주겠다는 어이없는 태도를 보이는 숙소입니다. 게다가 제공받은 게스트하우스는 화장실도 공용이고 낡고 허름하고 아주 추웠습니다. 정말 새벽만 아니면 다른 숙소를 찾고 싶었으나, 대안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후기도 보니 이런 점을 상습적으로 이용하는 듯 합니다.
그 인근에서는 최신호텔이니 깨끗하겠으나 이런 비양심적인 호텔은 정말 처음이였습니다.
Verified traveler
파트너와 함께
4.0
/10
53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쾌적하였다.
블루라군 이용시 최적의 위치에 있으며
공항과도 매우 접근성이 좋다.
Seojin
파트너와 함께
10.0
/10
56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머무는동안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조식도훌륭했습니다. 오로라도 봤구요! 블루라군즐기실거라면 위치짱이에요
SOOJIN
파트너와 함께
10.0
/10
58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블루라군 호텔에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묵게 된 호텔이지만 이제 막 오픈한 곳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새집 증후군 냄새도 없었고요. 스텝도 친절하고, 방도 크고 깨끗하고.. 뭐 나무날데가 없는 곳이었습니다. 특히 블루라군도 가깝고, 공항도 멀지 않아 편리했습니다.
Adriana
파트너와 함께
8.0
/10
1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Bonito, con una vista muy bonita por las noches y alejado de toda civilización
Sarah
파트너와 함께
2.0
/10
1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re was no staff when we arrived. It took a while to check in because we were left with no instructions and there was no one there working. The shower was incredibly nasty. And in the middle of the night the fire alarm went off and it took about an hour for someone to come and turn it off. I requested a refund with photos and video proof but no one ever got back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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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파트너와 함께
10.0
/10
14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Clean and quiet. Professional staff and a very nice breakfast.
Sören
파트너와 함께
4.0
/10
14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Breakfast of low quality. Room was hot the window hard to open, due to rosty mechanic. We had a superior room facing to the mainroad, extra payment for such a room? Maybe the noise fee? No lights at the bedside. Only a reading lamp with damaged isolition, short circuit guranteed. Worst hotel on our 2 week trip.
Brita
파트너와 함께
8.0
/10
1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Allt var bra. frukosten var ok.
Krasimir
아이와 함께
10.0
/10
1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Everything was good
Maria Corazon
친구와 함께
10.0
/10
19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best thing is it’s close to the airport and the blue lagoon. As we only had less then a day of layover, this place is very near the blue lagoon where we planned to spend a few hours of relaxation before flying back home.
Kris
10.0
/10
2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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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파트너와 함께
6.0
/10
21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We booked this hotel because of its proximity to the Blue Lagoon. Staff was very friendly and the room was clean. Did not realize that the town is an abandoned ghost town with most of the town fenced off and minimal food choices open during our stay. Bed was an old spring mattress that was uncomfo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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