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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파트너와 함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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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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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10일차 쯤에 만난 이곳에서 저희 부부는 너무나 행복한 기억을 만들고 갑니다. 이곳을 단순히 하룻밤 묵은 숙소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따뜻했던 기억만 남습니다. 이 곳 할머니께서 주신 따뜻한 음식과 직접 집에서 기른 과일로 만든 쥬스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세탁기에 있는 빨래까지 손수 다 널어주셨구요. 여러분 정말 꼭 한번 이 집 식구들과 하룻밤을 지내보시기 바랍니다.
Thanks for Anna and Grandma Grandpap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