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그 자체.
‘쉼’ 이 필요했던 저에게 This ryokan is totally my cup of tea(취향저격) 이었습니다.
- 깔끔하고 정성이 깃든 조식
- 감각적인 디자인
- 과하지도, 부담스럽지도 않은 딱 적당한 서비스
- 50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가족탕
- 도꼬데모 티켓으로 다른 료칸의 대중탕 이용 가능(200엔)
- 재즈를 사랑하는 운영자님 덕에 너무나 사랑하는 Buena Vista Social Club 음반을 틈틈이 반복해서 들음(이 시간이 가장 행복했음)
- 족욕탕과 메인 거리와 가까운 위치
- 강이 내려다보이는 view
- 체크인 전/체크아웃 후 캐리어 맡길 수 있음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제가 찍은 사진들을 보고 저희 엄마도 너무 좋아 보인다고 하셔서, 꼭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혼자 해외여행 하며 숙박비 싸다는 태국 방콕에서도 St. Regis 호텔 1박 25-30만원 주고도 묵어봤고, 홍콩에서는 요즘 핫하다는 Kerry Hotel 22만원 주고 묵어봤고, 국내 W 호텔 38만원쯤 주고도 묵어봤지만 만족도는 오무라야가 가장 컸어요. 진짜 취향저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