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
가족 휴가
10.0
/10
36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다시찾고싶을만큼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시내에서 차로 7-8분 남짓 거리인데 주차장이 호텔내에 7대 들어가고 호텔밖에도 세울수있습니다. 벽난로가 너무 좋았고, 주인 부부가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셨습니다. 400년 된 건물이라 엘레베이터는 없지만 짐을 다 날라주셨습니다. 욕실이 조금 작고 샤워하는곳이 부스 대신 커텐형이지만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고 방도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고르동 까지 거리가 매우 가까워서 아침에 가볍게 다녀오기가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호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