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0 이후 체크인의 경우 미리 연락달라고 하셔서 중국인 가이드 분 통하여 연락드리고 체크인 잘 했어요~ 다만 영어 사용이 가능한 직원의 숫자가 적어서 의사소통이 조금 어려웠었습니다.
저는 타이페이에서 TRA 이용하여 타이중역에 내렸고 타이중역에서 23시 기준 택시 이용하여 270대만 달러 나왔었어요~ 호텔 바로 밑에 패밀리마트 편의점 있구요.
마지막 날 까르푸에서 쇼핑해서 도보로 15분 정도면 숙소 도착할 수 있었어요.
숙소가 생각보다 넓었고 월풀 욕조도 잘 사용했습니다. 전체적인 청결도 좋았고, 무료 조식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공항으로 가는 셔틀 버스는 300대만 달러로 미리 결제하고 예약하시면 시간에 맞춰 공항까지 잘 데려다주신답니다.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