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는 차와 오토바이를 이용해 이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도착했을 때, 호텔 투숙객인지 갤러리 이용객인지 물어보더군요. 저희는 호텔 투숙객이었고, 안내를 받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체크아웃할 때, 경비원이 갑자기 주차 요금을 지불했는지 물어보더군요. 호텔 투숙객인지 갤러리 이용객인지 묻지도 않고 말입니다. 제가 알기로 모든 호텔은 무료 주차를 제공합니다. 왜 마치 주차 요금을 내라고 강요받는 기분이 들었을까요? 금액의 문제가 아니라, 호텔 측에서 투숙객인지 갤러리 이용객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당연한 의무라는 점입니다. 만약 호텔에서 주차 요금을 받는다면, 체크인 시에 명확히 알려줬어야지, 체크아웃 때 물어볼 필요는 없었습니다.